곰팡이 제거, 방지, 항균코팅까지 한방에 싹!

입력 : 2013.07.1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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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 무해한 러시아 특허 제균물질인 곰팡이제거제 및 곰팡이방지제 ‘테플렉스 바이싹(TEFLEX VISSAC)’이 주부들 사이에서 화제다.

‘테플렉스’는 곰팡이제거제의 글로벌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바이싹’이라는 브랜드로 통한다. 유럽, 미국에서도 인체에 무해한 곰팡이, 세균 항균코팅제로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다.

 
 요즘 흔히 쓰이는 기술도 냉전시대 군사용으로 개발했다가 냉전 종식 후 민간으로 넘어온 게 많다. 인터넷도 시작은 미 국방성이 1960년대 개발한 기술에 기초를 둔다. 테플렉스 역시 舊소련이 생물학전에 대비해 개발한 물질이다. 세균을 구성하는 단세포 바이러스의 세포막을 파괴해 균을 죽이지만 각종 장비나 인체에는 전혀 해를 끼치지 않는다.

 보통 곰팡이 제거제는 락스 및 알코올 계열의 살균 방식이지만 테플렉스바이싹을 뿌리면 표면에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얇은 항균코팅막이 형성된다. 테플렉스바이싹 관계자는 “깨끗한 표면에 항균코팅 하였을 경우 보증 기간이 2년이며, 깨끗한 방바닥이나 벽지 표면에서는 코팅막이 3~5년간 유지된다.”고 전했다.

 또한 무색, 무취로 유해성분이 없어 부작용이 없으며, 장시간 효과가 지속되고, 밀폐보관 수명이 길어 거부감 없이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이에 부츠를 자주 신는 여성들이 부츠 속 곰팡이 제거 및 곰팡이 핀 옷에도 사용할 수 있다.

 테플렉스 바이싹 관계자는 자사의 제품에 대해 "한국화학시험연구원으로부터 한국 최초로 슈퍼박테리아(MIRSA) 항균력을 인증 받은 '무색, 무취, 무독성'의 친환경 제품으로, 분사 후 즉각적으로 고분자 항균막을 생성시켜 세균오염 가능성이 있는 모든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가 많은 곳이나 청소 및 세탁을 자주 할 수 없는 곳에 곰팡이 전용 항균 코팅제를 사용하면 해당 공간 전체가 항균 코팅이 되어 최소한의 노력으로도 바이러스, 세균이 번식할 수 없는 환경으로 만들어 주는 놀라운 효과가 있다.

 마루, 벽, 천장뿐만이 아니라 이불, 옷 등에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며 인체에는 무해하다. 이를 증명하기 위해 러시아 보건사회부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인증을 받았다는 것. 곰팡이 제거에서부터 방지, 코팅까지 혼자서 한 번에 시공할 수 있다고 하니 매우 반가운 일이다.

이 곰팡이방지 항균코팅제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1리터 용량에 33㎡ 면적을 코팅할 수 있다. 특히 곰팡이 제거제에 냄새 중화제를 섞은 바이싹 신발 냄새제거제도 판매한다. 회사 관계자는 “신발 냄새는 곰팡이 의한 것뿐 아니라 인체에서 밴 것도 있으므로 이 제품은 2년에 1번이 아니라 냄새가 날 때마다 뿌려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여성 혼자도 간단하게 작업할 수 있는 셀프시공세트도 출시했다. 아파트나 단독주택의 경우 곰팡이로 인해 냄새와 스트레스를 받는 주부들이 많은데 베란다 2개에 곰팡이 제거 시공하는데 30만원 넘게 지출되고 사후 보증이 되지 않는 곳이 많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생활건강 쇼핑몰 잇츠마켓(www.itsmarket.com) 에서 판매중인 바이싹 셀프시공세트는 곰팡이제거제 팡이싹 900ml, 곰팡이방지 항균코팅제 바이싹 원액 1리터, 자동압축분무기, 페인트롤러, 수세미로 구성되어 있다. 전자기기 전용 등 개별상품 5종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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